Yemi Alade - 베스트클릭

+20 2017.03.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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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9년 3월 13일 (27세), 나이지리아 아비아 주

수상: MTV Africa Music Award for Best Female


https://vimeo.com/search?q=Yemi+A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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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http://www.worldstatesmen.org/ng.gif

국장

파일:Coat_of_arms_of_Nigeria.svg.png

정식 명칭

나이지리아 연방 공화국

수도

아부자

최대도시

라고스

면적

923,768km2

공용어

영어

인구

186,053,386명(2016)

정치체제

공화제, 대통령제 [1]

대통령

무하마두 부하리

임기

1983년 12월 31일 ~ 1985년 8월 27일
2011년 4월 16일 ~ 2015년 5월 29일
2015년 5월 29일 ~ 2019년 12월 31일 (예정)

부통령

예미 오신바조

통화

나이라

명목 GDP

4150억 8000만$ (26위, 2016년 IMF 기준)[2]

1인당 명목 GDP

2,260$ (2016년 IMF 기준)

GDP(PPP)

1조 109억달러 (20위, 2015년 IMF 기준)

1인당 PPP GDP

6,204달러 (2015년 IMF 기준)

민족 구성

요루바족, 하우사족, 이그보족, 카누리족, 풀라족 등

주요 종교

기독교 49.3%, 이슬람 48.8%, 토착 종교 1.9% 등

국제연합(UN) 가입

1960년

국가

동포들이여, 일어나라 (영어: Arise, O Compatriots)


영어 : Federal Republic of Nigeria
요루바어 : Apapọ Olominira ilẹ Naijiria
이그보어 : Nha nke Ohaneze Naijiria
하우사어 : Jamhuriyar Taraiyar Nijeriya
풀라어 : Republik Federaal bu Niiseriya



2015년 기준으로 볼 때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경제규모가 큰 국가로 나아가고 있다. 아프리카 2위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혹은 이집트[7]보다 국가 GDP가 훨씬 많다. 이전에는 남아공의 경제규모가 더 컸었는데 경제 관련 통계집계가 좀 더 정확하게 이루워지고 인구증가세가 활발한 탓에 남아공을 제친 것. 아직까지는 부패와 환경문제, 석유 이권 문제 등이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현안이지만, 과거보다는 GDP는 상당히, 그리고 인간 개발 수치는 약간 개선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볼 때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경제규모가 큰 국가로 나아가고 있다. 아프리카 2위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혹은 이집트[7]보다 국가 GDP가 훨씬 많다. 이전에는 남아공의 경제규모가 더 컸었는데 경제 관련 통계집계가 좀 더 정확하게 이루워지고 인구증가세가 활발한 탓에 남아공을 제친 것. 아직까지는 부패와 환경문제, 석유 이권 문제 등이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현안이지만, 과거보다는 GDP는 상당히, 그리고 인간 개발 수치는 약간 개선되었다.


일명 '나이지리아 사기(419)'라는 이메일 피싱 선금 사기로 유명하다. 419라는 것은 나이지리아 형법 419조를 뜻한다. 나이지리아에서 하도 극성을 부리는 사기였던 나머지 419조 자체가 이 사기 유형을 칭하는 상징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제는 나이지리아뿐만 아니라, 매우 글로벌한 범죄로 손꼽힌다. 일방적인 스팸 메일에서 벗어나, 아예 국제 펜팔 사이트에 가입하여 펜팔을 주고받는 척 했다가 '돈 좀 보내줘'라고 본색을 드러내는 유형도 있다. 예시

수법은 영문으로 된 스팸 메일을 대량 발송하는 것이다. 주 내용은 "나는 매우 돈 많은 정치인/부호/거액의 유산상속자이다(또는 그런 사람들의 혈족이다). 비자금을 옮겨야 하는데 정부의 눈을 피해 옮기려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직접 손을 쓰면 덜미를 잡히므로 당신이 도와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만일 이 메일을 읽는 당신이 우릴 도와 ** 달러 정도의 금액을 대신 내준다면, 우리가 받을 거액의 ○%를 수수료로 제공하겠다.[11]" 만일 메일 내용에 낚인 사람이 돈을 보내면 보통 잠수를 타지만, 치밀한 범죄자들은 변호사를 선임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돈을 입금받은 사실을 명시한다. 그리고 더 많은 돈을 보내면 더 많은 보상이 있을 거라는 말로 꾀어 입금을 부추긴 뒤, 잠적하는 예도 있다.

척 보기에도 사기 냄새가 풀풀 풍기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속는 듯하다. 90년대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시작한 이메일을 이용한 사기 수법으로, 사기를 치고 증거 인멸을 위해 나이지리아에 온 피해자를 살인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나이지리아 유학생들도 전세계로 유학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사기 메일을 보낸다고... 리비아를 여행 간 토니 휠러(론리 플래닛 지은이) 글에 의하면, 리비아 트리폴리 PC방에서도 이런 사기 메일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심지어는 지구 반대편 말레이시아에서까지 가고도 말이다.

그리고 별 성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범죄자들은 며칠 밤낮이고 인터넷에만 매달려 있다고 한다. 이유는 1. 나이지리아에는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메일을 보내기가 쉽고 2. 나이지리아의 인터넷 범죄 단속이 매우 미흡하며 형량도 적어서 걸리더라도 큰 리스크가 없으며 3. 만일 한 명이라도 대어가 낚이면 범죄자 입장에서는 로또크리를 맞게 되는 셈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생 한 방 역전을 노리고 하루종일 PC방에 콕 박혀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나.

저런 사기를 나이지리아 사람만이 치는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 주변으로 번져서 가나라이베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리비아, 이집트, 수단 등을 비롯한 다른 아프리카 국가 출신들도 이런 사기를 친다. 아예 다국적 사기단이 있다. 이들 대부분의 공통점은 영어를 잘한다는 것.[12][13] 그런데도 왠지 나이지리아라는 이름이 붙었다. 나이지리아 정부도 이미지 하락 때문에 골치가 아픈 듯하다.

또 나이지리아가 이런 사기로 세계적으로 유명한데도 여전히 굳이 나이지리아의 이메일이나 은행, 국명을 고수하는 이유는 똑똑한 사람은 나이지리아라는 이름만 봐도 사기인줄 알고 피하지만 나이지리아의 악명을 몰라서 이런 사기에 넘어갈 만한 진짜 멍청이나 노인들만 선별적으로 응답하기 때문에 오히려 성공률이나 효율이 더 높다고.

영어나 불어가 통용되고, 경제적으로 파탄 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공통적으로 높은 청년실업 때문에 이런 사기가 기승을 부린다! 이집트나이지리아, 리비아, 가나, 수단, 남수단, 소말리아 등은 모두 영어가 통하는 나라들이며 청년들은 초등교육만 받아도 곧잘 영어를 할 정도다. 불어권인 튀니지, 알제리, 세네갈, 기니, 마다가스카르 등도 마찬가지로 프랑스 사람들이나 벨기에 사람들 혹은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을 상대로 불어로 사기를 치곤 한다. 최근엔 역시 영어 능력이 뛰어난 레바논인들이나 팔레스타인 인 등의 서아시아의 영어권 사람들이 이 사기 대열에 합류, 한국인 중 미국 유학생 등이나 홍콩인, 중국계 싱가포르인 등 아시아에서 영어가 통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되도 않는 낚시질을 시도하고 있다.[14]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아프리카에서 가장 영화산업이 발달한 나라이다. [15] 놀리우드라 불리며 현재 인도 발리우드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영화를 많이 만드는 나라다. 이 분야 종사자는 연간 100만여 명으로 농업에 이어 2위.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놀리우드 영화는 헐리우드의 두 배 정도인 900편에 이른다고 한다. 물론 한 해 1600편 정도 개봉하는 인도보다 밀리지만. 미국 할리우드나 인도 발리우드에 비교하면 나이지리아의 영화 제작환경은 굉장히 낙후되어있다. 나이지리아 영화는 보통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며, 영화 한 편을 촬영하는 데 2만 달러 정도 제작비와 약 10일정도의 촬영 기간이 소요된다. 양질의 관람 시설도 부족하기 때문에 노점상에서 비디오나 DVD로 판매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라고. 일주일에 30편 정도의 DVD가 출시되어 평균적으로 편당 5만 장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각지에 영화 학교가 만들어지는 등 정부 차원에서 영화산업을 지원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렇긴 한데 실제 박스오피스를 살펴보면 헐리우드에 많이 밀리는 중이다. 헐리우드에 자국 영화가 밀리는 건 인도 공화국이라든지 극소수 나라 빼고 다 그렇지만.


한국과는 1980년에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8년 후에 열린 1988 서울 올림픽에서는 선수단 108명이 참가하였다.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에서 비자가 발급일이 넘어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이유가 여권에 붙일 비자 스티커가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 492f1a2017.03.06 11:14:14
    Seyi Shay
    출생: 1985년 12월 21일 (31세), 영국 런던
    Nigerian-based English singer-songwriter
    Genres Afropop

    https://vimeo.com/search?q=Seyi+Shay

    http://www.dailymotion.com/kr/relevance/universal/search/Seyi+Sh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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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ing.com/videos/search?q=Seyi+Shay&qs=n&form=QBVR&pq=seyi+shay&sc=0-10&sp=-1&sk=
  • 492f1a2017.03.06 12:10:11
    Seyi Shay - Loving Ur Way

    https://vimeo.com/search?q=Seyi+Shay+-+Loving+Ur+Way

    http://www.viduba.com/findvideo.php?tag=Seyi+Shay+-+Loving+Ur+Way&ara=SEARCH

    http://www.bing.com/videos/search?q=Seyi+Shay+-+Loving+Ur+Way&go=%EA%B2%80%EC%83%89&qs=bs&form=QBVR
  • 492f1a2017.04.21 17:44:29
    Yemi Alade - Marry Me

    https://vimeo.com/search?q=Yemi+Alade+-+Marry+Me

    http://www.viduba.com/findvideo.php?tag=Yemi+Alade+-+Marry+Me&ara=SEARCH

    http://www.bing.com/videos/search?q=Yemi+Alade+-+Marry+Me&qs=n&form=QBVR&sp=-1&pq=yemi+alade+-+marry+me&sc=0-21&sk=&cvid=5C33A5B8CBE04EB1BA3AE4CD4C89DCE3
  • 492f1a2017.03.06 11:59:18
    Tiwa Savage
    출생: 1980년 2월 5일 (37세), 나이지리아 이케자
    배우자: Tunji "Tee Billz" Balogun (2013년–)
    부모: 세실리아 새비지

    https://vimeo.com/search?q=Tiwa+Savage

    http://www.dailymotion.com/kr/relevance/universal/search/Tiwa+Savage/1

    http://www.viduba.com/findvideo.php?tag=Tiwa+Savage&ara=SEARCH

    http://www.bing.com/videos/search?q=Tiwa%20Savage&qs=n&form=QBVR&pq=tiwa%20savage&sc=1-11&sp=-1&sk=
  • 492f1a2017.04.21 17:26:48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인 통계를 뽑으면 항상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1, 2위를 하곤 하는 나이지리아 연방 공화국(Federal Republic of Nigeria). 영문으로는 Nigeria. 자세히 보면 바로 윗나라인 니제르(Niger)와 국명이 매우 비슷하다.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긴 강인 나이저 강이 국명의 유래이기 때문이다. 두 나라 국명의 차이라면 나이지리아는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아 위의 철자가 영어로 읽히고, 니제르는 프랑스의 식민통치를 받아 프랑스어로 읽는다는 차이 뿐.

    https://www.youtube.com/channel/UCMor0TjMndvmXz1JUlO0QoQ
  • 492f1a2017.07.15 15:10:49
    나이지리아, '타도된' 보코 하람의 자폭 공격으로 19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마이두구리 시에서 11일 밤 극단 조직 보코 하람의 자살 폭탄 공격에 19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12일 말했다.

    사망자 중 12명은 지역 자경단원들이며 나머지 7명은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다. 자폭자 중에는 여성도 한 명 들어 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1억6000만 명 인구가 북부 이슬람과 남부 기독교로 반분되어 있는 나이지리아에서 엄격한 이슬람주의를 내걸며 테러 활동을 펼쳐온 보코 하람은 이 북동부 접경 도시에서 출발했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난해 말 5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살해하고 수십 만 명을 피난살이 시킨 보코 하람 조직이 '완전 궤멸'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이슬람 조직은 자폭 공격 등으로 존재를 과시하고 있다.
  • 492f1a2017.07.21 07:36:14
    나이지리아 북부서 마을 주민과 유목민 충돌로 33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에서 지난 16일 마을 주민들과 유목민들이 충돌해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아지올레 아베 카두나주 경찰국장이 19일 밝혔다.

    아베 국장은 카두나주 카주루 마을에서 마을 주민들이 유목민들을 공격해 유목민 27명과 마을 주민 6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같은 비열한 행위의 책임자를 체포해 처벌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아베 국장은 카주루 마을은 현재 평온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카두나주에서는 유목을 하는 무슬림들과 농사를 짓는 기독교도들 간 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번 충돌 역시 지난 11일 마을 주민들의 공격을 받은 유목민 소년 1명이 병원에서 치료받다 사망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유목민들이 카주루 마을을 찾았다가 발생했다.
  • 492f1a2017.07.27 07:01:58
    나이지리아서 4층 건물 붕괴로 최소 8명 사망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 라고스에서 4층 건물이 붕괴돼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숨졌다고 나이지리아 관리들과 AP 통신으 사진기자가 26일 말했다.


    나이지리아 당국은 25일 오후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최소한 15명을 구조했다고 말했다.

    붕괴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밤새 이어진 구조 작업은 26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무너진 건물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 492f1a2017.07.28 06:44:52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받아 48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차드 호수 인근에서 원유를 탐사하던 중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매복 공격을 받아 숨진 피해자수가 48명으로 증가했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병원측은 군인 18명을 포함한 48명의 사체가 마이두구리시로 이송됐다고 이날 밝혔다. 사망자들은 앞서 25일 차드 호수 인근에서 원유를 탐사하던 중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은 나이지리아 군이 보코하람 지도자인 아부바카르 셰카우를 40일내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린 직후 이뤄졌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2009년 봉기한 이후 지금까지 나이지리아인 2만명 이상을 살해했다. 또 살육을 일삼는 이 이슬람무장단체를 피해 230만명 이상이 식량과 머물 곳을 찾아 떠돌고 있다.
  • 492f1a2017.07.30 07:16:44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으로 14명 사망

    28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 소속의 여성 테러리스트가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해 최소 14명이 사망했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비상관리청(SEMA)은 보코하람 소속의 한 여성 테러리스트가 전날 마이두구리 동부 디크와(Dikwa)에 있는 한 건물에 몰래 들어가 폭탄을 터뜨려 이같은 규모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사고 당시 최소 2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은 통신 두절과 안전에 대한 우려 등으로 다음날 아침이 돼서야 구조됐다고 전했다.

    보코하람은 앞서 지난 25일에도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차드 호수 인근에서 원유를 탐사중이던 지질학자 등을 공격해 48명을 살해하고, 일부는 납치했다.

    납치당한 지질학자 3명은 보코하람측이 녹화한 비디오에 등장해 정부를 상대로 자신들이 석방될 수 있도록 협상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2009년 봉기한 이후 지금까지 나이지리아인 2만명 이상을 살해했다. 또 살육을 일삼는 이 이슬람무장단체를 피해 230만명 이상이 식량과 머물 곳을 찾아 떠돌고 있다.
  • 492f1a2017.07.31 14:08:32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으로 14명 사망

    28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 소속의 여성 테러리스트가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해 최소 14명이 사망했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비상관리청(SEMA)은 보코하람 소속의 한 여성 테러리스트가 전날 마이두구리 동부 디크와(Dikwa)에 있는 한 건물에 몰래 들어가 폭탄을 터뜨려 이같은 규모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사고 당시 최소 2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은 통신 두절과 안전에 대한 우려 등으로 다음날 아침이 돼서야 구조됐다고 전했다.

    보코하람은 앞서 지난 25일에도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차드 호수 인근에서 원유를 탐사중이던 지질학자 등을 공격해 48명을 살해하고, 일부는 납치했다.

    납치당한 지질학자 3명은 보코하람측이 녹화한 비디오에 등장해 정부를 상대로 자신들이 석방될 수 있도록 협상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보코하람은 지난 2009년 봉기한 이후 지금까지 나이지리아인 2만명 이상을 살해했다. 또 살육을 일삼는 이 이슬람무장단체를 피해 230만명 이상이 식량과 머물 곳을 찾아 떠돌고 있다.
  • 492f1a2017.07.31 14:09:27
    중복 ㅡㅡ;
  • 492f1a2017.08.08 14:47:03
    나이지리아 성당서 총기 난사…"최소 12명 사망"

    나이지리아 동남부 지역에 있는 한 성당에서 6일(현지시간) 무장 괴한 일당이 총기를 난사해 수십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데일리 나이지리아포스트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일요 예배일인 이날 오전 6시께 나이지리아 아남브라주 오니차시 인근 오주불루 마을에 있는 성필립 성당에 괴한이 난입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이 공격으로 성당에서 예배를 보던 신자 적어도 수십명이 죽거나 중경상을 입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AFP통신은 영안실에서 12구 이상의 시신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부상자 중에는 중상자도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목격자들은 "복면을 한 5명 정도의 괴한이 성당에 들어오고 나서 예배하던 신자들을 겨냥해 발포했다"고 말했다. 피습 당시 이 성당에는 신자 약 100명이 예배를 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이 지역을 잘 아는 현지인 1명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히는 등 혼선도 일고 있다.

    경찰은 현재 성당 주변을 봉쇄한 채 달아난 범인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번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나이지리아 동북부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단정하지는 않았다. 이날 총격이 발생한 지역과 보코하람의 주요 활동 구역이 다른 데다 공격 유형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나이지리아 동북부 지역을 거점으로 삼는 보코하람은 그간 정부군, 친정부 민간인을 주로 겨냥해 폭탄, 총기로 공격을 감행했으며 억류한 여성을 자살 폭탄 공격에 이용하기도 했다.
  • 492f1a2017.09.04 07:26:31
    나이지리아도 홍수…이재민 10만명↑·사상자 미지수

    기록적인 홍수가 미국, 인도, 예멘 등 지구촌 곳곳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도 홍수가 발생해 10만여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무함마드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나이지리아 남동부) 베누에주(州)에서 발생한 범람으로 이재민이 된 10만여명의 사람들에게 큰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정부 차원의 모든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 재앙을 극복하기 위해 주정부와 협력하고 피해자와 지역사회에 구조의 손길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지 NGO 대표 헬렌 테테는 "지난 2주 동안 폭우에 시달리면서 베누에 강의 수면이 꾸준히 상승했다"며 "지난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주민들의 대피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도 정확한 사상자 수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부하리 대통령과 행정부는 베누에주가 지난 수년간 반복적으로 홍수를 겪었음에도 대처 방법을 마련하지 못한데다 이번 홍수에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여론의 비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부하리 대통령은 31일에야 국가비상사태관리국에 홍수에 대처를 시작하라고 지시했다. 이재민을 위해 설치된 임시 수용소는 오는 2일에나 운영이 시작된다.

    지난 2012년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200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 492f1a2017.09.08 07:58:14
    나이지리아서 콜레라 유행으로 21명 사망···대부분 피난민

    유혈분쟁이 이어지는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둥북부 지역에서 콜레라가 창궐해 지금까지 2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6일 보도했다.

    통신은 나이지리아 보건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9월4일 시점에 보르노 주 마이두구리에서 콜레라 유사 환자가 375명에 달했으며 이중 2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앞서 보르노 주 보건국은 2일 콜레라 사망자 수가 14명이고 환자는 186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 사이 환자 수가 두 배로 급증하고 희생자도 크게 늘어났다.

    보건국은 콜레라 환자와 사망자 대부분이 마이두구리 교외에 있는 무나 개러지 피난민수용소에서 나왔다며 나머지 환자도 인근 지역에서 생겼다고 설명했다.

    콜레라는 이미 마이두구리에서 60km 떨어진 디크와까지 퍼진 상황이며 디크와에서도 지금까지 환자 5명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고 보건국은 덧붙였다.

    나이지리아 정부와 비정부기구(NGO)는 콜레라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보건국은 전했다.

    이슬람 과격 무장세력 보코하람의 준동지인 마이두구리에서는 테러와 자폭 공격 등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다.

    8년 동안 계속된 보코하람의 무장투쟁으로 각지에서 피난민 유입이 급증하면서 마이두구리 인구는 현재 200만명에 달하고 있다.

    2009년 이래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 등으로 2만명이 숨졌고 260만명 이상이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

    대다수 피난민은 위생 환경 등이 열악한 임시 수용소에서 생활하면서 콜레라 등 전염병에 취약한 처지이다.

    앞서 아라비아 반도 남부 예멘에서 콜레라가 창궐해 115명이나 사망하면서 5월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예멘도 이슬람 수니파 정부와 시아파 후티 반군 간 내전이 2년째 계속되면서 식수 공급과 위생·위료 체제가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작년 10월 처음 콜레라 발생한 이래 확산 일로에 있다.
  • 492f1a2017.09.11 07:17:24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난민캠프 테러…9명 사망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난민캠프를 공격해 최소 9명이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보코하람은 전날 카메룬과 접경한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주도 마이두구리 외곽에 위치한 응갈라 지역의 난민캠프에 로켓추진수류탄(RPG)을 발사했다.

    민병대원 우마르 카찰라는 AFP에 "두 대의 트럭에 나눠 탄 보코하람 무장대원들이 약 8만여명이 살고 있는 난민수용소에 수류탄을 발사했다"며 "7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응갈라 지역 주민 아부바카르 유수프는 "많은 사람들이 자고 있었기 때문에 사상자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마이두구리의 난민캠프에서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두 명이 목숨을 잃고 세 명이 다쳤다.

    나이지리아는 최근 급증하는 보코하람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다. AFP통신은 지난 한 주 간 연이은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국제앰네스티는 최근 "보코하람의 테러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4월 이후 나이지리아와 카메룬 접경 지대에서 최소 381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에서 최소 223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 앞선 네 달에 비해 7배 증가한 수치다. 8월의 민간인 사망자만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492f1a2017.10.05 14:31:56
    나이지리아 중부서 보트 전복사고 발생···22명 사망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중부에서 보트가 전복하는 사고가 일어나 2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관리들이 4일 밝혔다.

    후사이나 이브라힘 재난관리청 대변인은 니제르 주 아그와라 지구의 마후타 마을 인근 강에서 전날 보트가 수중에 있는 원목과 충돌하고서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브라힘 대변인은 사고 후 7명을 구조했지만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사고 보트는 북서부의 케비 주 야우리를 떠나 마후타로 가다가 참사를 당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강과 하천을 이용한 대중 교통수단이 발달했지만, 안전시설 미비와 정원 초과, 선박 노후 등으로 인명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2013년 9월 나이지리아 니제르강을 지나던 여객선이 전복하면서 42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실종됐다.
  • 492f1a2017.12.04 18:46:26
    나이지리아서 자폭테러, 17명 사망·47명 부상…보코하람 소행 추정

    나이지리아 북동부 비우에서 2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47명이 다쳤다.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이날 두 명의 용의자가 비우의 한 시장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를 벌였다. 부상자 대부분이 중상을 입어 사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알자지라는 "예배당이나 학교 등 (보안이) 허술한 곳을 노리는 것이 보코하람 테러의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엔은 2009년 이후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최소 2만명이 사망하고 170만명이 실향민이 됐다고 파악했다.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다섯 달 동안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최소 400명이 사망했다.

    유니세프는 비우가 속해 있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州)에 소재한 학교 절반 이상이 보코하람의 위협으로 폐쇄돼 수백만 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지경이라고 경고했다.
  • 492f1a2018.01.03 21:58:22
    나이지리아 모스크에서 소년 자폭, 생부 등 10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 도사 감보루에서 3일 이른 아침(현지시간) 한 십대 청소년이 자살폭탄을 터트려 그의 생부를 포함해 10명이 사망했다.

    이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틴에이저 소년이 새벽 기도 중인 모스크에 숨어들어 자신의 몸에 묶은 폭발물 덩어리를 터트렸다.

    새벽 기도 신도 중에는 자폭한 소년의 생부도 들어있다고 목격자가 전했다. 소년은 이곳 태생이나 부모를 의절하고 숲 속에 은신하고 있는 테러 단체에 합류했다고 한다.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 보코 하람은 나이지이라 정부군의 대대적인 소탕 작전에 밀려 지난해부터 세력이 크게 약화됐다. 보르노주의 삼비사 삼림 지대가 이들의 마지막 은신처로 알려졌다.

    보코 하람의 테러 공격으로 7년 동안 2만 명 넘게 목숨을 잃었다.
  • 492f1a2018.01.20 21:20:57
    美·加 기업인 4명,나이지리아서 무장괴한에 피랍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를 여행하던 미국인 2명과 캐나다인 2명 등 기업인 4명이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으며, 이들을 경호하던 주 경찰 2명이 피살됐다고 카두나주 경찰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납치 피해자들은 16일 밤 카두나주 주도 아부자에서 남부 카판찬으로 가던 중 카가르코 인근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을 받았다고 경찰 대변인 무크타르 알리유는 말했다.

    알리유는 처음 미국인과 캐나다인 각 1명씩 2명이 납치됐다고 말했다가 새 정보가 입수됐다며 각 2명씩 모두 4명이 납치됐다고 정정했다.

    경찰 2명은 기업인들을 보호하던 중 무장괴한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불행히도 사망했다고 그는 말했다.

    알리유 대변인은 납치된 기업인들이 카판찬에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투자하기 위해 나이지리아를 찾았다며 이들을 구출하고 납치범들을 체포하기 위해 반(反)납치 부대가 파견됐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에서는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카두나주에서 납치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일 고고학자 2명이 카두나주에서 납치됐었고 2016년에는 시에라리온의 한 고위 관리가 고속도로에서 총을 든 괴한들에게 납치됐었다.

    경찰이 납치 피해자들을 구출해내는 일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의 납치 피해자들은 몸값을 지불하고 풀려나고 있다. 납치 피해자가 다치는 일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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